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이낙연 "코로나 추경 준비해야…세금 이럴때 쓰는 것"

머니투데이
  • 이해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2.21 09:4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300]

종로에 출마하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이낙연 만나러 갑시다' 행사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홍봉진 기자
종로에 출마하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이낙연 만나러 갑시다' 행사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홍봉진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21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대응과 관련 "필요하다면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도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선대위원장은 이날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 인터뷰에서 "야당 지도자들은 세금을 쓰지 말라던데, 세금은 이럴 때 쓰는 것"이라며 "국민을 안심시키고 국민 건강을 지켜드리는 것이 정부의 기본 의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대구경북(TK)지역이 중앙정부 지원을 요청한 데 대해서도 "당연히 최대한의 지원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추경규모에 대해서는 "정부가 판단하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 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비공개 일정으로 코로나19 검진을 받았다.

이 선대위원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종로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감염 가능성이 우려된다는 지적에 따라 직접 검사를 받기로 결정했다.

이 선대위원장은 검사 결과를 확인한 후에 오후 기관 및 단체를 방문할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 하루만에 또 최고치…"호텔·음식료 등 내수주 주목"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