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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모빌리티, 유로렌트카와 '미래형 렌터카 서비스'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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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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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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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모빌리티(대표 이주상)가 최근 유로렌트카(대표 성기경)와 'IT를 활용한 미래형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로렌트카는 2002년에 설립된 회사다. 전국에서 9개의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17년의 운영 경험과 함께 전국 단위의 영업망도 보유했다. 주력 서비스로는 보험 대차 및 단기 렌트 등이 있다.

네이처모빌리티는 모빌리티 전문기업이다. 렌터카 가격 비교 플랫폼 '찜카'와 법인 전용 카셰어링 플랫폼 '찜카셰어링' 등의 브랜드를 론칭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유로렌트카는 장기 렌트까지 서비스 분야를 확대할 예정이다. 네이처모빌리티는 무인 배차·무인 반납 시스템을 활용한 미래형 렌터카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를 단기 렌트와 장기 렌트 분야 모두에 적용할 방침이다.

성기경 유로렌트카 대표와 이주상 네이처모빌리티 대표(사진 오른쪽)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네이처모빌리티
성기경 유로렌트카 대표와 이주상 네이처모빌리티 대표(사진 오른쪽)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네이처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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