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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1일 12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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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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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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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오전 서울광장 주변에서 시민들이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이동하고 있다./사진=김창현 기자
지난 2일 오전 서울광장 주변에서 시민들이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이동하고 있다./사진=김창현 기자
서울시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는 21일 정오기준으로 초미세먼지(PM-2.5) 시간당 평균 농도가 75㎍/㎥이상 2시간 지속돼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 25개구의 초미세먼지는 11시기준으로 시간평균농도 77㎍/㎥에서 12시에는 78㎍/㎥를 기록했다.

서울시는 "전일부터 축적된 미세먼지와 대기 정체로 인해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졌다"며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실외 활동 및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해달라"며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등 대기질 실시간자료는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모바일서울 앱 등을 참조해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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