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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 국내외 전 매장 순차적 방역 실시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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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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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 국내외 전 매장 순차적 방역 실시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국내 감염자가 100명을 돌파하면서, 국민들의 우려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이 가운데 두끼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매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국내외 가맹점 전 매장에 순차적으로 소독과 방역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브랜드 론칭 5주년을 맞은 두끼는 현재 국내 220여 개 매장, 해외 60여 개 지점을 운영하는 국내 토종 브랜드다.

두끼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고객의 불안을 해소하고, 매장 직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전문 방역 업체를 통해 전국 모든 가맹점을 순차적으로 방역한다.

또한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포르 등에 위치한 해외 매장도 각 국가의 마스터 프랜차이즈와 조율해 방역을 실시한다.

앞으로도 두끼는 전 매장 직원에게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사용을 권고하고,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확산해 고객의 불안감을 해소할 계획이다.

두끼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민들의 우려가 확산되는 현 상황에 대응하고, 각 가맹점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국내외 가맹점 방역을 결정했다"며 "국내 소비자와 직원은 물론, 해외에서 두끼를 이용하는 모든 이들이 안심하고 식사,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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