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고용·산재보험 가입사업장, 3월 16일 '보수총액' 신고마감

머니투데이
  • 세종=박경담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2.23 12: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근로복지공단 본사 모습 / 사진=정진우
근로복지공단 본사 모습 / 사진=정진우
근로복지공단은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이 다음 달 16일까지 공단에 '2019년도 귀속 보수총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23일 밝혔다.

보수총액은 보험료 부과를 위한 기초자료다. 정확한 보험료 산정을 위해선 기한 신고 내에 신고해야 한다.

공단은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total.kcomwel.or.kr)를 이용한 전자신고를 권장하고 있다. 올해부턴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 사업주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바로 신고할 수 있다.

토탈서비스를 통해 보수총액을 신고할 경우 고용·산재 보험료는 최대 1만원 할인받는다. 또 다음 달 6일까지 일찍 신고한 사업장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만약 기한 내 신고하지 않거나 신고 보수총액이 사실과 다른 사업장은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MT 초성퀴즈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