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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걸 포켓볼 당구대회 3월25일로 연기

스타뉴스
  • 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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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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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당구방송
/사진제공=한국당구방송
국내 최초의 레이싱걸 포켓볼 당구대회가 '코로나 19' 사태로 한달 연기된 3월 25일 열린다.

당초 ‘2020 스타뉴스-한국당구방송배 레이싱모델 당구 대회’는 2월 25일 서울 금천구 호서대 벤처타운 한국당구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되기로 했었다. 하지만 코로나 19가 한국을 강타하면서 주최측은 국가적 차원의 방역에 동참하기 위해 1달 연기를 결정했다.

이번 대회는 스타뉴스와 한국당구방송이 주최하고 한국당구방송이 주관하며 대학로 발전소 등이 후원해 대회가 탄생하게 됐다.

국내 최대인 800만명의 동호인과 동호회를 보유한 스포츠인 당구는 1980년대 전성기 인기를 다시 회복하고 있다. 당구는 한때 온라인 게임의 폭발적인 성장과 국내 프로스포츠 인기의 영향으로 한때 부침을 겪었다. 그러나 최근 복고 트렌드의 영향과 당구의 매력이 알려지면서 당구는 중년뿐 아니라 10대도 즐기는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이번 대회는 현역 인기 레이싱걸 12명이 참가하는 포켓볼 대회로 오전 9시 대진을 확정한 후 모두 14경기가 진행된다. 대회는 본선 6경기와 패자부활전 3경기를 통해 8강을 가리고 다시 4강을 가리는 4경기를 펼친 뒤 준결승 결승전이 벌어지게 된다. 국내 최초의 레이싱걸 당구(포켓볼 부문) 챔피언인 우승자와 준우승선수에게는 트로피와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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