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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송내역서 숨진 60대 남성… 코로나19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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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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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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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보호복을 착용한 부천소방서대원들이 23일 오전 6시 41분쯤 1호선 송내역에서 쓰러진 60대 남성을 구조하고 있다.(독자제공) /사진=뉴스1
감염보호복을 착용한 부천소방서대원들이 23일 오전 6시 41분쯤 1호선 송내역에서 쓰러진 60대 남성을 구조하고 있다.(독자제공) /사진=뉴스1
서울 지하철 1호선 부천 중동역에서 송내역 방향으로 지하철을 타고 가던 60대 남성이 숨졌다.

24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달 오전 6시41분쯤 1호선 송내역 플랫폼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지하철 안에서 쓰러진 채 몸에서 소변이 나오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역 관계자는 자하철을 타고 오던 이 남성을 송내역 플랫폼으로 이동 조치했고, 이후 소방 당국이 남성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보건당국이 이 남성에 코로나19(COVID-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소방 관계자는 "60대 남성이 의식과 호흡이 없어 레벨D 감염보호복 착용후 흉부압박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철도 경찰 관계자는 "수사중인 사안이라 내용을 밝힐 수 없다"면서 "사인은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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