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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못 막은 부동산 열기…견본주택에 3일간 2000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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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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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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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견본주택을 찾은 관람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견본주택을 찾은 관람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쌍용건설
쌍용건설은 지난 21일 문을 연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견본주택에 사흘간 2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렸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방문객 수가 저조할 것이란 예측에도 수요자의 청약 열기를 막지는 못했다.

서울시 중구 중림동 363번지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은 지하 7층~지상 22층 1개동, 오피스텔 576실 규모다. 17~32.74㎡(이하 전용면적)로 전 호실이 복층으로 설계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아파트와 달리 청약 가점 등과 관련이 없어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은 오는 26~27일 청약접수를 받고 다음달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분양가는 2억7000만~3억1000만원 수준이며 입주는 오는 2023년 4월 예정이다.

한편 쌍용건설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도 함께 운영 중이다. 오프라인 견본주택은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입구에 열 감지기를 설치해 발열 의심자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응급환자를 위한 긴급 의료서비스도 제공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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