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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집권' 마하티르 말레이 총리 사임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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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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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 (© News1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 (© News1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20년 넘게 장기집권해온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95)가 24일 총리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총리실은 이날 성명에서 "마하티르 총리가 국왕에게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의사 출신의 마하티르 총리는 1960년대 정계 입문 뒤 교육장관·통상산업장관 등을 거쳐 1981년부터 2003년까지 무려 22년 간 총리를 지냈다. 당시 그는 이른바 '동방정책'에 따라 한국·일본의 경제성장 모델을 추종했다.

마하티르 총리는 이후 2018년 5월 아흔이 넘은 나이로 총리에 재선출되면서 정계에 복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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