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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2회 수상 '데이빗 영인 김' 국내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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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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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4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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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2회 수상 '데이빗 영인 김' 국내 워크숍 개최
어라운드어스는 오는 29일 서울 윤당아트홀에서 '올업인더믹스' 음악 엔지니어링 워크숍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세계적인 음악 엔지니어인 '데이빗 영인 김'(David Yungin Kim)이 대표 엔지니어로 속해 있는 음반 제작사인 '더레이블 바이 몬티스'가 주최한다.

김 씨는 한국인 최초로 2015년에 이어 2020년 미국 그래미상 음악 엔지니어 부문을 두 차례 수상한 음악 엔지니어다. 그는 켄드릭 라마, 빅션, 포스트 말론, 닙시 허슬 등 유명 해외 아티스트와 타이거JK, 창모, 도끼, 루피 등 국내 음악가들과도 꾸준히 작업을 해왔다.

이번 워크숍에서 그는 미국에서 무급 인턴으로 시작해 세계적인 음악 엔지니어가 된 경험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게스트 프로듀서로는 '주니어 쉐프'(Junior Chef)가, 게스트 아티스트로는 '루피 & 로스'(LOOPY & LOS)가 각각 참여한다.

더레이블 바이 몬티스는 어라운드어스를 통해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추첨을 통해 음악전문기기, 수강료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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