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서울시, 집회 강행한 6개단체 '추가 고발'

머니투데이
  • 김지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2.24 17:5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시가 광장 집회금지 조치를 위반하고 집회를 강행한 6개 단체를 추가 고발 조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일파만파애국자총연합·자유대한호국단·태극기국민평의회·민중민주당 등 4개 단체를 종로경찰서에 고발했다. 미디어워치독자모임, 미션310 등 2개 단체는 남대문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앞서 서울시는 이날 범투본을 이끄는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목사를 비롯한 10명을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발했다.

서울시는 이에 대해 "지난 21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서울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종로구의 광화문·청계·서울광장 주변 집회를 금지하였음에도 집회가 강행됐다"고 설명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