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카카오뱅크, 증권사 계좌 리스트에 NH투자證 추가

머니투데이
  • 김지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2.25 09:4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카카오뱅크, 증권사 계좌 리스트에 NH투자證 추가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이 25일 주식계좌개설 서비스 대상 증권사에 'NH투자증권'을 추가했다. 이제 카카오뱅크 이용자들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서 NH투자증권 모바일 주식거래 앱 '나무'를 신청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는 카카오뱅크 입출금 계좌개설시 입력한 정보를 토대로 이뤄진다. 직접 증권사 HTS 또는 영업점에서 개설할 때보다 더 빠르고 편리하게 주식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지난해 3월 먼저 시작한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서비스 출시 11개월만 카카오뱅크를 통한 신규 계좌개설 건수가 약 120만좌에 달했다.

NH투자증권에 최초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는 3월 말까지 개설 축하금 1만원을 카카오뱅크 입출금 통장으로 지급한다. 매월 일정금액 발행어음을 매수해주는 '특판 적립형 발행어음' 가입 기회도 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제공한다. 발행어음 최저 가입금액은 1만원, 월별 최대 매수금액은 10만원이다. 금리는 연 4.5%.

계좌개설 고객은 국내 주식 거래시 수수료 평생 무료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및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뱅크 앱을 참조하면 된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MT QUIZ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