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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간편식 '각광'…가장 많이 오르는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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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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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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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간편식 업체들의 주가가 급등세다. 특히 서울식품 (175원 상승30 20.7%)이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25분 현재 서울식품은 전일 대비 50원(22.94%) 오른 268원에 거래 중이다. 서울식품은 전날에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한 서울식품우 (3,380원 상승490 17.0%)도 이날 1205원(26.45%) 오른 5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4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833명으로 지난 23일 대비 200여명 증가했다.

확진자가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간편식 소비가 급증하고 있다. 사람들이 외부 활동을 자제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한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 서울식품은 빵의 주원료인 냉동 생지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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