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오늘 날씨]일부 지역 오전까지 비…출근길 날씨는 '포근'

머니투데이
  • 박준이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2.26 06: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수요일인 오늘(26일)은 전국에 내렸던 비가 점차 잦아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의 하늘이 차차 개겠으나, 강원도와 경상도는 흐리겠다.

전라내륙과 경남서부내륙은 전날 내리기 시작한 비가 새벽까지 이어지겠고, 제주도는 오전(12시)까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대전 4도 △대구 7도 △부산 8도 △전주 7도 △광주 9도 △청주 5도 △춘천 1도 △강릉 4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4도 △백령도 4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대전 13도 △대구 13도 △부산 13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청주 12도 △춘천 10도 △강릉 7도 △제주 13도 △울릉도·독도 5도 △백령도 6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남부·충남·광주·전북은 밤에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어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26일)까지 비 또는 눈이 오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고,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겠다"며 "기온이 낮은 강원산지에는 매우 많은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MT 초성퀴즈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