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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뭐니?머니!]수소는 밥이고, 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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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동희 산업1부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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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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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우주 물질 질량의 75%, 원자수의 90%를 차지하는 수소. 우리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그래서 어려운 수소. 그 수소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수소사회를 한발 더 앞당기고자 '수소 뭐니? 머니!' 코너를 준비했다.

전세계가 궁극적인 친환경 에너지로 불리는 수소사회로 가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소는 우리에게 생소하다.

원소기호 1번인 수소에 대해서는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배운 '전자 1개에 양성자 1개'인 원소라는 정도의 기초지식이 전부일 정도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매일 수소를 접하고 있지만,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가장 가까이 자주 접하는 수소는 물 속에 있다. 물은 수소 원자 2개와 산소 원자 1개 수소 결합한 형태다. 우리 몸의 70%가 물이다.

이외에도 우리가 먹는 밥, 고기에도 수소가 포함돼 있다. 탄수화물의 대표인 쌀은 '탄'소와 '수'소(물)가 결합돼 있는 화합물이다. 소고기와 삼겹살에도 수소가 들어있다.

우리 일상 속의 숨어있는 수소에 대해 [수소 뭐니?머니!]수소는 밥이고, 고기다 편에서 소개한다.




  • 오동희
    오동희 hunter@mt.co.kr

    '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부국장)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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