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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코로나19' 대비 임직원 재택근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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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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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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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정부의 유치원 및 초·중·고교 개학 연기 결정에 맞춰 임직원 재택근무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재택근무 대상자는 폐질환 등 기저질환자, 지난달 중 대구 방문자, 집단발병지점을 방문한 임직원 등이다.

임산부 및 초등학교 이하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도 전국 학교 개학일(3월 9일)에 맞춰 지난달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자택에서 업무를 수행한다.

회사는 향후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 여부 등에 따라 재택 근무 연장을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본사 사옥에서 △외부인 출입 금지 △근무중 마스크 착용 △출입게이트 열화상 카메라 설치 △출근시 발열 체크 △외부인 미팅룸 폐쇄 △사옥내 체온계 및 소독제 비치 등의 조치를 취했다. 매주 월, 수, 금 임직원 퇴근후 사옥 전체 방역을 실시중이며 통근버스 및 업무용 차량은 매일 방역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임직원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제반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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