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S&TC, 세계 최대 석유기업 사우디 아람코와 MOU

머니투데이
  • 이민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2.26 16: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S&TC는 이달 25일 사우디아라비아 다란에서 열린IKTVA(In Kingdom Total Value Add) 포럼에서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Saudi Aramco)와 수출, 투자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신경인 S&TC 대표(왼쪽)와 아람코 모하메드 부사장. /사진제공=S&TC
S&TC는 이달 25일 사우디아라비아 다란에서 열린IKTVA(In Kingdom Total Value Add) 포럼에서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Saudi Aramco)와 수출, 투자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신경인 S&TC 대표(왼쪽)와 아람코 모하메드 부사장. /사진제공=S&TC
S&TC (21,500원 상승50 -0.2%)는 사우디아라비아 다란에서 열린IKTVA(In Kingdom Total Value Add) 포럼에서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Saudi Aramco)와 수출, 투자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에는 신경인 S&TC 대표와 모하메드 알 사마리(Mohammed Al Shammari) 아람코 부사장이 참석했다.

아람코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석유기업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내 유전과 천연가스전을 100개 이상 관리하고 있다. 총 자산 규모가 30조 달러, 시가총액도 미국의 애플보다 높은 세계 최대 기업이다.

이번 양해각서로 두 회사는 사우디아라비아 담맘(Dammam) 지역 내 S&T 걸프 공장을 생산거점으로 사우디아라비아뿐만 아니라 중동국가(GCC), 유럽, 아프리카 등으로 제품을 수출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S&TC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글로벌시장에 공랭식열교환기, 배열회수장치, 환경설비, 복수기(콘덴서), 환경설비 등의 수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TC는 2012년 중동 지역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 국내 플랜트기업 최초로 현지법인인 S&T 걸프를 설립하고, 에어쿨러 등 발전설비를 아람코에 공급해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북한 연결도로 만든다고…'붕괴' 위험에도 공사 논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