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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코로나 확산에 임산부 직원 재택근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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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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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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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코로나 확산에 임산부 직원 재택근무 실시
최근 객실승무원 1명이 '코로나19(COVID-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한항공이 임산부 직원 등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대한항공 (18,650원 상승350 -1.8%)은 다음달 4일까지 임산부 직원들에게 재택근무를 실시한다고 공지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장 접객 직원을 제외한 일반 직원들의 경우 내일(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자율적으로 재택근무를 선택하도록 했다.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의 외부 방문객 출입도 이날부터 통제된다. 대한항공은 공항동 본사와 서소문 사옥 출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접객 직원을 대상으로 근무 전 체온측정을 실시키로 했다.

창립기념일(3월 1일)을 맞아 다음달 2일로 예정했던 창립기념식도 취소한다. 이와 함께 임직원에게 최대한 회식 등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고 감염 예방 수칙 등을 재교육·공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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