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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포근하고 공기 깨끗…아침까지 동해안 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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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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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7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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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지역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25일 강원 화천군에 눈이 내리고 있다./ 사진 = 뉴스 1
강원지역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25일 강원 화천군에 눈이 내리고 있다./ 사진 = 뉴스 1
목요일인 오늘(27일)은 전국이 맑고 깨끗한 공기를 보이는 가운데 강원 영동에 많은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은 전국이 중국 북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나 경상도 지역은 흐리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1~8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지역에는 5~30mm의 눈이 내리는 지역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대전 2도 △대구 4도 △부산 5도 △전주 1도 △광주 2도 △청주 3도 △춘천 -1도 △강릉 1도 △제주 6도 △울릉도·독도 1도 △백령도 1도로 26일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대전 11도 △대구 10도 △부산 11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청주 10도 △춘천 10도 △강릉 7도 △제주 12도 △울릉도·독도 4도 △백령도 6도 등으로 26일보다 기온이 다소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청정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28일까지 강원도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며 "밤 사이 기온이 내려가 일부 지역에는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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