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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硏, 코로나 19 진단기술 사용승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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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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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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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전자현미경 촬영 사진 ©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로키마운틴 실험실 (NIAID-RML)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전자현미경 촬영 사진 ©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로키마운틴 실험실 (NIAID-RML)
한국화학연구원 신종 바이러스 융합연구단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분자 진단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질병관리본부에 긴급 사용승인을 요청했다고 26일 발표했다.

또 연구단은 코로나 19 현장 대응을 위한 면역진단 기술 개발도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 개발이 완료되면 공항과 항만, 병원 등의 현장에서 20분 내 코로나 19 감염 여부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면역진단 기술 개발이 까다로워 이 제품의 상용화까진 상당한 기일이 걸릴 전망이다.

한편, 연구단은 지난 17일 코로나 19 바이러스 분리주를 확보해 배양 중이다. 또 치료제 개발을 위해 자체 보유한 메르사·사스 유효물질을 대상으로 약효가 우수한 화합물을 선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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