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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21세 이하 성장가치 있는 50인 뽑혀... 몸값 28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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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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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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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사진=발렌시아 홈페이지
이강인./사진=발렌시아 홈페이지
이강인(19·발렌시아)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상위 50개국 소속으로 성장 가치가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FIFA 랭킹 상위 50개국 가운데 21세 이하 선수들의 성장 가치를 매겨 50명의 명단을 소개했다.

올해 2월 기준 국가별 FIFA 랭킹에 따라 한국의 이강인은 40번째로 언급됐다. 몸값은 1800만 유로(283억원)로 책정됐다. 매체는 이강인에 대해 "발렌시아의 공격형 미드필더인 그는 이번 시즌 단역에 불과하지만 챔피언스리그 5경기를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18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 중이다. 최근에는 부상으로 힘겨운 시즌을 치르고 있다.

FIFA 랭킹 1위인 벨기에 선수로는 수비수 진호 판회스던(20)이 선정됐다. 몸값은 1620만 유로(214억원)으로 이강인보다 낮다. 매체는 "스탕다르 리에주 소속의 이 선수는 유럽에서는 유명한 선수가 아닐지 모르지만 자신의 재능을 발휘해 벨기에를 FIFA 랭킹 1위 팀으로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뒤를 이어 국가 랭킹 순으로 킬리안 음바페(프랑스·1억8000만 유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브라질·4500만 유로, 제이든 산초(잉글랜드·1억 800만 유로), 페데리코 발베르데(우루과이·4500만 유로)가 차례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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