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프랑스, 두번째 사망자…60대 남성 자국민으로는 처음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2.26 20:1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앞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한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에 대비해 보호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앞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한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에 대비해 보호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했다고 프랑스 보건당국이 26일 밝혔다. 지난 15일 80대 중국 관광객이 숨진데 이어 두번째 사망자로 프랑스 자국민이 숨진 것은 처음이다.

남성은 파리 소재 피티에-살페트리에르 병원서 치료중 숨졌다.

CNN에 따르면 이날 사망자외 두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한 명은 아미앵 병원서 치료중인 55세 프랑스 남성으로 '심각한 상태'이다. 또 한명은 스트라스부르 거주 36세 프랑스 남성으로 최근 이탈리아내 코로나 유행지역인 롬바르디아주를 다녀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헤어숍에서 "카카오 대신 네이버 예약" 부탁하는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