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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TK 지역 특단 지원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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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진 ,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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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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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코로나19(COVID-19) 경제여파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추경)에 속도를 낸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주요국 제조업 선행 지표가 악화하고,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 심리지수와 기업경기 실사지수도 크게 위축됐다"며 "당정은 코로나 파급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대응에 나서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정책위의장은 "대구경북 지역에 특단의 지원 방안과 소상공인, 자영업자, 수출기업에 대한 실효대책 마련을 위한 추경을 조속히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조 정책위의장은 "추경 처리 이전이라도 특별 교부금과 예비비를 적극 투입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당장 고통 겪는 자영업자에 힘을 주는 착한 임대료 확산을 위한 세액공제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 정책위의장은 추경 처리와 관련 야당의 협력도 요청했다.
조 정책위의장은 "민생안정과 경기보강 지원을 위한 종합패키지를 신속하게 마련해 내일 중 발표하겠다"며 내일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회동한다"고 밝혔다.

조 정책위의장은 "범국가적 차원에서의 총력 대응이 어느때보다 요청되는 때이니 만큼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리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야당의 대승적 협력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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