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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운용, '안전성' 더한 이머징 단기채 펀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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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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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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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진=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신한BNP이머징 단기채권' 펀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펀드는 2006년 런던거래소에 상장된 에쉬모어 그룹의 자산운용사에서 운용하는 '에쉬모어 신흥국 단기채 펀드'에 싱글 재간접으로 투자하는 펀드다. 펀드는 상대적으로 금리 수준이 높은 신흥국 시장의 미국 달러표시 국채 및 회사채에 투자한다.

신한BNPP운용 관계자는 "현지 통화에 대한 노출을 배제하고, 1~3년 수준의 짧은 만기로 채권의 가격 변화 리스크를 줄였다"며 "이머징 채권의 수익성과 단기 달러 표시 채권의 안정성을 결합한 '이머징 하이일드 채권형 펀드'"라고 설명했다.


이 펀드은 환헤지형 펀드와 환오픈 펀드, 달러 기준가 펀드 총 세가지 형태다. 환율 전망이나 투자자별 투자 목적에 따라 선택하여 투자할 수 있으며, 한국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등 주요 판매회사의 전국 지점 및 온라인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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