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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코로나가 짓누른 증시…주요국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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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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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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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발병한 지 한 달 여가 지나면서 여파가 꺾이기는커녕 기세가 더 커지면서다. 향후 전망은 더욱 어려워졌다. .

이날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1.79% 내린 2만2025.05에 오전장을 마쳤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는 이를 두고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이 커지면서 투자자가 리스크를 피하려는 분위기가 이어졌다"며 "하락폭이 한 때 300엔이상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1시 15분 기준(이하 한국시간) 0.02%떨어진 2987.51을 기록했다. 홍콩 항셍지수도 오전 11시 340 기준 전일 대비 0.99% 내린 2만6433.69를 기록중이다. 대만 자취엔지수는 11시 11분 기준 0.57% 내린 1만1368.83을 나타냈다.

이밖에 한국 코스피지수는 11시32분 1.05% 내린 2055.26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증시 역시 반등을 시도했지만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로나19 공포가 시장을 짓눌렀다. 미국 다우존스 통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에 대해 "미국 국민에 대한 위험은 매우 낮은 상황이 계속되고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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