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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90개 토목조경 공사 적용 자재·공법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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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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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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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90개 토목조경 공사 적용 자재·공법 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약 90여개 토목·조경공사에 적용할 자재와 공법을 선정할 계획이다.

LH는 우수 기업이 보유한 신기술을 발굴하고 기업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올해 자재공법선정위원회 개최 계획을 'LH기술혁신파트너몰'에 사전 공지했다고 27일 밝혔다.

LH는 지난해부터 자재공법선정위 개최 계획과 결과를 온라인에 공개하고 있다. 지난해엔 61개 토목·조경 공사에서 203건, 867억원 상당의 자재와 공법을 선정했다.

위원회는 올해 전년보다 확대된 90여개 토목·조경공사에 적용할 561건의 자재와 공법을 선정한다. 월평균 7.5개 공사, 46.7건의 자재와 공법을 결정하는 것인데 전년대비 공사 건수는 150%, 선정대상은 276% 증가한 수준이다.

LH는 올해 상반기 자재공법선정위 심의대상 중 신기술 1개 이상을 의무적으로 포함토록 제도를 개선했다.

강동렬 LH 건설기술본부장은 “자재공법선정위원회 개최계획 사전 공지를 통해 절차의 공정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우수 업체의 참여폭을 넓혀 관련 업계와의 상생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유엄식
    유엄식 usyoo@mt.co.kr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엄식입니다. 건설업계와 서울시 재건축, 재개발 사업 등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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