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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월부터 인천e음 캐시백 10%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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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윤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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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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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지역화폐인 인천e음의 캐시백을 최대 10%로 상향 조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천e음 캐시백 확대는 다음달 1일부터 적용되며 월 50만원이하 결제시 캐시백이 10%로 상향되고 월 50만원에서 100만원이하 결제시에는 기존 캐시백 1%가 지속 지원된다.

시는 아울러 소상공인의 실질적 지원을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과 특례보증 등 다양한 지원책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인천e음 캐시백 10% 확대는 총체적 경제위축과 소상공인의 고사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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