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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직원도 코로나19 확진, 신천지 16일 예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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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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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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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 비행기 탑승객들이 체온 감지 열화상카메라 검역대를 통과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대구국제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 비행기 탑승객들이 체온 감지 열화상카메라 검역대를 통과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대구국제공항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COVID-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신천지예수교(신천지) 교인으로 확인됐다.

27일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공항 검색대에서 안내 업무를 담당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고, 지난 22일 신천지 교인으로 밝혀지며 자가격리 중이었다.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직원 8명도 지난 23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A씨는 31번 확진자가 다녀간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지난 16일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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