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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마트 마스크 판매…제외된 3개 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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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정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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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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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수 농협 하나로마트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마스크 수급 안정 관련 긴급 합동 브리핑'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김병수 농협 하나로마트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마스크 수급 안정 관련 긴급 합동 브리핑'에서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을 시작으로 전국 하나로마트 매장이 마스크 판매에 본격 나선다. 상대적으로 피해가 큰 지역에 집중하기 위해 서울·경기·인천 지역은 제외됐다.

농협은 식약처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에 따라 농협 하나로마트가 마스크 공적판매처로 지정돼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전국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마스크 판매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1900개 매장에서 하루 55만장 공급



정부는 앞서 공적 확보된 마스크 중에서 약국과 의료기관 등에 공급되는 분량을 제외한 일일 55만장을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농협 하나로마트 1900개 매장에 우선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하나로마트에서 유통되는 마스크는 마진없이 저렴하게 판매되며, 농촌 지역민들과 취약계층을 포함한 다수의 고객이 구매할 수 있도록 1인당 판매수량이 제한된다.

하나로마트는 확보 물량에 대해 준비된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하고, 업체 계약 등 추가적인 물량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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