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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확진 39일 만에 2000명 넘었다…코로나19 환자 '20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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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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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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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밤새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200명 넘게 늘면서 총 확진자가 2022명이 됐다. 국내 확진자가 2000명을 넘긴 것은 지난달 20일 첫 확진자가 나온 지 39일 만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8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수가 전날 오후 4시 대비 256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국내 확진 환자는 2022명으로 늘었고 사망자는 13명을 유지했다. 확진자 중 26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됐다.

신규 확진 환자 256명 중 70%가량인 182명이 대구 지역에서 발생했다. 경북이 49명으로 뒤를 이었고 △서울 6명 △대전 4명 △경기 4명 △충남 4명 △ 갸경남 3명 △인천 1명 △충북 1명 등이다.

지난달 3일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6만8918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 중 4만4617명은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고 나머지는 검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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