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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넷, 삼성헬스 앱 '실손보험빠른청구'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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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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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0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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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보 전송플랫폼 전문기업 지앤넷이 최근 삼성전자와의 제휴로 '삼성 헬스'(Samsung Health)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실손보험빠른청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신한은행의 쏠(SOL) 앱과 연동한 데 이은 것이다.

이번 제휴로 '삼성 헬스' 앱 사용자는 앱의 파트너 서비스를 통해 휴대폰 기종에 관계없이 손쉽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됐다. 지앤넷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폰은 물론 아이폰에서도 연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동헌 지앤넷 대표는 "이번 삼성전자와의 제휴는 지앤넷의 의료정보 전송플랫폼이 단순히 보험금 청구를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는 걸 의미한다"고 했다. 이어 "플랫폼 위에 축적된 개인 의료 정보를 기반으로 AI(인공지능) 기반 PHR(개인건강기록) 서비스를 본격 개발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 서비스는 각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건강관리 및 라이프 스타일을 추천하는 기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앤넷의 '실손보험빠른청구' 서비스가 추가된 삼성헬스 앱의 메인 화면/사진제공=지앤넷
지앤넷의 '실손보험빠른청구' 서비스가 추가된 삼성헬스 앱의 메인 화면/사진제공=지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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