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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337명…571명 늘어 또 1일 최대치 경신(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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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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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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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강종민 기자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13일 오후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2020.02.13.   ppkjm@newsis.com
[청주=뉴시스]강종민 기자 =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13일 오후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2020.02.13. ppkjm@newsis.com
28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전일 같은 시간 보다 571명 늘어 총 2337명이 됐다. 하루 증가폭으로는 최대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확진 환자 315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다행히도 이날 추가 사망자는 없었다. 국내 코로나19 환자는 2337명으로 늘었지만, 사망자는 13명으로 유지됐다.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해제된 환자는 1명이 더 늘어 총 27명이 됐다.

추가 환자 315명 중 265명은 대구에서 발생했다. 충남이 19명으로 뒤를 이었고 △경북 15명 △경기 6명 △울산 3명 △경남 3명 △부산 2명 △대전 1명 △강원 1명 순이었다.

지난달 3일부터 총 7만8830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고 이중 4만859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3만237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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