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대구 다녀온 순천 20대 여성 코로나19 '양성'… 정밀검사 중

머니투데이
  • 김지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2.28 17:2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25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생활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긴급 공고문이 붙어 있다. 2020.02.25.   sdhdream@newsis.com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25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생활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긴급 공고문이 붙어 있다. 2020.02.25. sdhdream@newsis.com
대구에 다녀온 전남 순천 거주 20대 여성이 코로나19(COVID-19) 양성 반응을 보여 정밀 검사에 들어갔다.

28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 순천에 거주하는 25세 여성 간호사 A씨가 전날 발열 증상이 있어 지역 병원을 찾았다.

이후 검체를 민간 검사기관에 보낸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전남도는 이 같은 상황을 보고받고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검사결과는 28일 오후 8시쯤 나올 예정이다.

A씨는 지난 15, 16일 양일간 대구를 방문해 친구를 만나고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A씨는 신천지 교회와는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남 지역에서는 지난 6일 양성 판정을 받은 첫 번째 확진자가 17일 완치돼 퇴원한 이후,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MT QUIZ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