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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코로나19 사태 극복 위한 성금 5000만 원 기탁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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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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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코로나19 사태 극복 위한 성금 5000만 원 기탁
경일대학교는 최근 코로나19 사태 해소를 위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경일대는 지난 25일부터 교직원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모인 성금 3000만 원과 정현태 총장과 학교법인 일청학원 하성규 이사장이 각각 1000만 원씩을 출연해 총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코로나19 질병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 의료진 방역물품구입 등 감염병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피해자 구호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 총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건의료인과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고자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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