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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WBSC "대만서 열릴 예정이었던 올림픽 최종 예선, 6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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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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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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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열렸던 프리미어12 경기 장면. /AFPBBNews=뉴스1
지난해 11월 열렸던 프리미어12 경기 장면. /AFPBBNews=뉴스1
오는 4월 대만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도쿄 올림픽 야구 최종 예선이 코로나 19로 인해 6월로 미뤄졌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2일(한국시간) 공식 자료를 통해 "대만야구협회(CTBA)와 대만 프로야구리그(CPBL)와 협의를 통해 오는 4월 타이중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최종 예선을 6월 17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직접적인 이유는 코로나 19 때문이다. WBSC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선수단을 비롯해 관중, 대회 조직위 등 모든 사람들의 안전 문제가 염려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종 예선에 대만, 중국, 호주, 네덜란드와 함께 오는 3월 미국 애리조나 열리는 아메리카 대륙 2, 3위 팀까지 6개 팀이 나설 예정이었다. 6개 국가 가운데 1위 팀이 도쿄 올림픽행 마지막 티켓을 따낼 수 있다.

한편 6개 팀이 참가하는 올림픽 야구 본선에는 개최국 일본과 이스라엘, 한국, 멕시코가 이미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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