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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첫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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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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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호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2일 호주 ABC방송은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최초의 2차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뉴사우스웨일스주 보건당국은 최근 이란을 방문한 뒤 돌아온 53세 남성이 추가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그의 동생도 함께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호주 최초의 2차 감염 사례로 기록됐다.

이 밖에도 31세 의사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호주에서는 전날까지 29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호주에선 전날 코로나19 최초 사망자가 나오기도 했다. 사망자는 일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탑승했다 전세기로 귀국한 78세 남성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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