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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하루빨리 모두에게 봄이 오길"… 3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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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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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0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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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호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으로 3억원을 기부했다.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2일 "코로나19 관련 성금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희망브리지 전국 재해구호협회,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외 한국 아동협회 3곳을 포함, 총 8개의 기부 기관에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대구·경북을 비롯해 전국에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과 면역취약계층 아동들의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용품, 의료진을 위한 방역용품 등을 구입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민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빨리 모두에게 봄이 오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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