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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 서비스 6일만에 20만계좌 돌파

머니투데이
  • 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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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0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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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의 자회사 카카오페이증권은 카카오페이머니 업그레이드를 통한 증권계좌 개설 수가 정식 서비스 개시 6일만인 지난 3일 20만 계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증시 하락과 카카오페이증권이 개인사업부문 신설 한달여만의 성과로, 사용자들의 높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회사는 평가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카카오페이머니가 자동 예탁되는 계좌 잔액에 대해 오는 5월 31일까지 시중금리보다 높은 최대 연 5%(세전)를 매주 지급하며, 무제한 보유한도 및 예금자 보호(1인 당 최대 5000만 원)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증권 계좌는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의 카카오페이 홈 화면에서 스마트폰 터치 몇 번 만으로 개설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증권 김대홍 대표는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카카오페이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투자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이제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 단계이며 더 많은 사용자들의 금융 생활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카카오페이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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