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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빵도 비건으로" 11번가-망넛이네 '얌핑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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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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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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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하루 얌핑거, 찹싸루니 전 제품 11% 할인 행사

11번가-망넛이네 얌핑거 /사진제공=11번가
11번가-망넛이네 얌핑거 /사진제공=11번가
11번가가 국내 인기 비건 베이커리 ‘망넛이네’와 함께 공동개발한 신제품 ‘얌핑거’ 3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망넛이네’는 코코넛오일, 무첨가두유 등 식물성 재료만을 사용한 국내 대표 비건베이커리 브랜드다.

11번가와 망넛이네이 공동개발 신제품 ‘얌핑거’는 콘마요, 바질, 피자맛 3종이며 밀가루 대신 100% 쌀가루와 무첨가두유, 소이마요네즈 등으로 만들었다.

한 손바닥 사이즈(11x3x3.5cm)에 50g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출시가격은 개당 1900원이며 9일 하루 ‘얌핑거’와 ‘찹싸루니’(망넛이네 베스트셀러) 전 제품 11% 할인 행사를 연다.

얌핑거라는 제품 이름은 ‘맛있다’는 의미의 단어 ‘YUM(얌)’에 길다란 손가락 모양을 연상케 하는 ‘FINGER(핑거)’가 합쳐져 탄생했다.

얌핑거 개발을 기획한 11번가 최슬기 신상품기획팀 MD는 “예전보다 비건푸드에 대한 장벽이 낮아진 점에 주목해 ‘누구나 즐기는 비건빵’을 컨셉으로 익숙하고 맛있는 맛, 그간 비건빵 시장에 없던 새로운 맛을 내놓자는 목표에서 신제품 개발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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