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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해빙기 맞아 안전관리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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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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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0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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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직원들이 해빙기 점검기간을 맞아 현장 안전검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
포항제철소 직원들이 해빙기 점검기간을 맞아 현장 안전검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3월 해빙기를 맞아 계절 변화에 취약한 설비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소화설비 상태를 확인하는 등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8일 포항제철소는 해빙기 안전관리 및 화재 예방 여부를 이달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제철소별 공장장과 정비섹션리더가 책임지고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미흡한 부분은 바로 개선작업에 들어간다. 포항제철소는 매달 시기별로 특성을 반영해 이같은 안전·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집중점검은 계절 변화에 취약한 압연기와 배관이 중점 대상이다. 압연기의 경우 표면에 흠집이 생기면 슬래브 압연 과정에서 제품 불량이 발생할 수 있어 변형 상태를 확인한다.

야외에 설치된 배관은 겨울철 눈과 비에 노출돼 있어 부식 여부를 점검하고 잠금기능 상태 등을 확인해 누수 사고에 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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