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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도 외인 선수 추후 입국 결정 "개인 훈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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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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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0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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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드벨(왼쪽)과 서폴드.
채드벨(왼쪽)과 서폴드.
한화이글스 외국인 선수 3명도 스프링캠프 종료 후 개인훈련을 진행한 뒤 추후 입국한다.

한화 8일 공식 자료를 통해 "최근 국내 코로나19 확산이 진행됨에 따라 선수단의 안전 및 선수 가족들의 안정을 위해 제라드 호잉을 비롯한 워윅 서폴드, 채드 벨 등 3명의 외국인선수를 추후 입국시키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LG를 시작으로 이날만 KT, 삼성, 키움이 외국인 선수들의 입국을 미뤘다.

이는 시범경기 취소 및 시즌 개막 연기 가능성에 따라 외국인 선수들이 가족과 함께 좀 더 안정된 상황에서 훈련을 하도록 한 구단의 배려 조치다. 따라서 한화 외국인 선수 3명은 8일 스프링캠프 종료 후 각자 개인훈련을 진행하다가 시즌 개막일이 확정되면 구단이 원하는 날짜에 입국할 계획이다.

한편 외국인 선수 3명을 제외한 한화 선수단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8일 라스베이거스를 통해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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