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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메디슨, 신용보증기금 4.0 스타트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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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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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0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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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메디슨(대표 김현욱)이 최근 신용보증기금의 '4.0 스타트업'(start-up)에 선정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9일 밝혔다.

'4.0 스타트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창업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한 보증 제도다. 4차 산업혁명 관련 11대 선도 기술을 가진, 창업 후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헬스앤메디슨은 빅데이터 기반의 펫테크 스타트업이다. EMR(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을 통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VACE', 반려동물 건강 진단과 처방용 AI(인공지능) 큐레이션 서비스 '마켓-V'(Market-V), 위치기반 반려동물 산책 플랫폼 'WEEDLE' 등을 운영 중이다.

회사 측은 "스타트업 전문 컨설팅 기관인 뉴본컨설팅의 경영전략자문을 통해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벤처 인증, 4.0 스타트업 선정 등을 마쳤다"며 "사업 전략화 방안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현욱 헬스앤메디슨 대표는 "반려동물 시장의 트렌드가 될 '펫테크'라는 키워드에 '헬스앤메디슨'이 함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엄미선·김서윤 뉴본컨설팅 컨설턴트는 "고객사와 뜻을 같이하고 실행하는 전략적 서포터로서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했다.
사진제공=헬스앤메디슨
사진제공=헬스앤메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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