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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서, 지난해 성과평가 A등급 상승…마포·송파·종로 S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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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0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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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성과평가…서대문·동작서는 S→B 2단계 하락

경찰청 로고 현판 © News1 황덕현 기자
경찰청 로고 현판 © News1 황덕현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서울 강남경찰서가 지난 2019년 성과평가에서 직전 연도에 비해 등급이 상향 조정돼 업무 성과를 일부 인정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경찰청의 '서울 경찰서 성과평가 등급'에 따르면 강남경찰서와 강북경찰서, 도봉경찰서, 용산경찰서는 2018년 B등급에서 2019년 A등급으로 상향조정됐다. 강남·용산서는 2017년에도 B등급을 받아 각각 3년 만에 A등급을 받은 셈이다.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은 경찰서는 강서·남대문·마포·송파·영등포·종로 등 6곳이다. 이 가운데 강서·마포·영등포경찰서는 3년 연속 S등급을 받았다.

등급이 떨어진 곳도 있다. 서대문·동작경찰서는 2018년 S등급에서 이듬해 B등급으로 2단계 하락했고, 금천경찰서도 2018년도 B등급에서 C등급으로 하락했다.

경찰서 평가 등급은 일선 경찰서 소속 경찰관의 성과급에 직접 영향을 준다. 경찰서 등급과 소속 부서 등급에 따라 성과급 지급액이 달라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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