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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테가 폭행 사건, 정찬성 부인 "6번째 결혼기념일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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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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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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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의 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라이언 오르테가가 박재범을 폭행한 사건이 조작됐을 것이라는 일부 누리꾼들의 주장을 반박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정찬성의 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라이언 오르테가가 박재범을 폭행한 사건이 조작됐을 것이라는 일부 누리꾼들의 주장을 반박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UFC 파이터 브라이언 오르테가(미국)가 가수 박재범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정찬성의 아내가 일부 누리꾼들이 제기한 조작 가능성을 반박했다.

정찬성의 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우리의 6번째 결혼기념일이었다"며 "멋진 시합을 보고 즐거운 자리로 마무리할 계획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 자리에(오르테가의 폭행 사건 자리에) 있던 나는 너무 충격적이었고 남편은 화가 나서 오르테가를 찾고 있었다"며 "이런 순간에 쇼를 할 만큼 우린 한가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쇼라고? 다른 어떤 것을 상상해도 좋다"며 "난 어제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으니까"라고 덧붙였다.

정찬성의 소속사 AOMG의 대표이자 통역을 맡았던 박재범이 지난 8일 오르테가에게 뺨을 맞은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오르테가는 박재범이 번역한 정찬성의 말을 문제 삼으며 정찬성이 화장실에 가 자리를 비운 사이 박재범을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재범 측은 지난 9일 "오르테가 측에서 시비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경호원들의 빠른 제재로 퇴장조치됐다"며 "건강에는 전혀 이상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같은 날 정찬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오르테가)를 쓰러뜨리고, 얼굴을 피투성이로 만들어 줄 것"이라는 글을 올려 오르테가에게 경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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