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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삼성' 러프, 전날 2루타 3개 이어 3루타까지! 타율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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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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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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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린 러프. /AFPBBNews=뉴스1
다린 러프. /AFPBBNews=뉴스1
지난 시즌까지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다린 러프(33·샌프란시스코)가 교체로 나서 3루타를 때려내며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러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 원정 경기에 1루수 대수비로 나서 2타수 1안타(3루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시범 경기 첫 3루타를 적립한 러프의 시범경기 타율은 0.455에서 0.458로 소폭 상승했다. OPS(출루율+장타율)은 1.560에 달한다.

전날(9일) 시애틀과 시범경기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3안타(2루타 3개)로 맹타를 휘두른 러프는 7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아담 침버를 상대로 좌익수 방면 3루타를 만들어냈다.

3루에 위치한 러프는 후속 파블로 산도발 타석에서 나온 침버의 폭투에 힘입어 득점까지 올렸다. 이후 9회초 선두타자로 다시 한번 기회를 잡은 러프는 아쉽게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한편 러프는 2017시즌부터 3년 동안 삼성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삼성과 재계약이 불발되면서 샌프란시스코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고 스프링캠프에서 경쟁을 통해 빅리그 진입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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