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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1일까지 명동성당 미사 없다"...염수정 추기경, 미사 중단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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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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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1일까지 명동성당 미사 없다"...염수정 추기경, 미사 중단 연장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이 적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교구 내 성당들의 미사 중단 조치를 연장했다.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은 지난 9일 담화문을 내고 “미사 중단 시기를 연장하고, 추후 상황이 호전되는 정도에 맞춰 미사 봉헌의 재개를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염 추기경은 “가능하면 사순(부활 주일 전 40일간의 기간) 제4주일인 22일부터는 미사를 재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0.3.1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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