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양키스 유망주' 박효준, 교체 투입돼 시범경기 2호 안타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3.11 08:1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박효준. /사진=뉴시스
박효준. /사진=뉴시스
뉴욕 양키스의 유망주 박효준(24)이 시범경기 2호 안타를 때려냈다.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팀 소속 박효준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필드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시범경기에서 1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박효준은 8회초 2루수로 교체 투입됐다. 9회말 1사 1루, 첫 타석에 들어선 박효준은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팀은 2-4로 패했다.

이로써 박효준은 시범경기 '2호' 안타를 만들어냈다. 지난 달 29일 경기에서도 안타를 때려낸 바 있다. 박효준의 시범경기 타율은 0.250에서 0.400으로 올랐다.

야탑고 출신 박효준은 2015년 미국으로 건너갔다. 아직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 지난 해에는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11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2 3홈런 41타점을 기록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0 KMA 컨퍼런스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