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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카 전설 '1950 캐딜락 62 쿱 드빌' 떴다… 캐딜락하우스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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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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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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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하우스 서울 전경. /사진제공=한국GM
캐딜락 하우스 서울 전경. /사진제공=한국GM
미국 제네럴모터스(GM)의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이 아메리칸 럭셔리 감각의 아트·패션·디자인 등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체험 공간 '캐딜락 하우스 서울'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캐딜락하우스는 2016년 패션·문화의 상징과도 같은 뉴욕 소호(SOHO)에 처음 문을 열었다. 2017년엔 아시아 최초로 서울 논현동에 '캐딜락 하우스 서울'을 오픈, 다양한 초청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호응을 이끌어냈다.

리뉴얼된 캐딜락하우스는 100년이 넘는 캐딜락 브랜드의 변천사부터 미래 기술 발전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으로 구성됐다. 고객들에게 캐딜락 브랜드의 철학과 아이덴티티를 동시에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2층엔 캐딜락의 헤리티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클래식 자동차인 '1950 캐딜락 시리즈 62 쿱 드빌(1950 Cadillac Series 62 Coupe deVille)'을 전시했다.

캐딜락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캐딜락하우스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용품 배치도 완료했다. 캐딜락 관계자는 "하우스 서울은 이번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스크 및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있다"며 "전시장 내·외부와 전시 차량을 소독하는 등 사전 예방 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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