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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외국인 선수 3명에게 특별 휴가 부여... 24일 합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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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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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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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외국인 투수 스트레일리(왼쪽)-샘슨(오른쪽)./사진=롯데 자이언츠
롯데 외국인 투수 스트레일리(왼쪽)-샘슨(오른쪽)./사진=롯데 자이언츠
롯데 외국인 타자 마차도./사진=롯데 자이언츠
롯데 외국인 타자 마차도./사진=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가 외국인 선수 3인방 스트레일리, 샘슨, 마차도가 특별 휴가를 떠난다.

롯데자이언츠는 11일 "당분간 외국인 선수 가족들이 한국 방문이 어려워지고, 개막 일정 연기 확정으로 오랜 시간 가족들과 떨어지는 점을 고려하여 잠시라도 가족과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단이 먼저 제안했다"고 전했다.

외국인 선수들은 감독 및 주장 민병헌에게 양해를 구하고 난 뒤, 특별 휴가를 받아들였다.

한편, 스트레일리는 본인이 자청하여 예정된 13일 청백전 선발등판하기로 했다.

따라서 세 선수는 각자 미국에서 개인훈련 후 3월 24일경 한국으로 들어와 팀 훈련 합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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