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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 1만원에 쉐보레 '스파크·말리부·트랙스'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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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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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3.1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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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더 뉴 스파크'. /사진제공=한국GM
쉐보레 '더 뉴 스파크'. /사진제공=한국GM
한국GM 쉐보레가 자동차 구매 월할부금을 1만원으로 파격 할인하는 ‘만원의 행복’ 프로그램을 12일 출시했다.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구매 고객이 최초 1년간 월 1만원의 최소 금액만 지불하면 된다. 1년간 12만원을 낸 뒤에는 3년간은 금리 4.5%로 할부가 진행된다.

백범수 한국GM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분들의 초기 구입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파격적인 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쉐보레는 3월 한달 간 진행되는 선수금과 이자를 없앤 ‘더블 제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스파크(LT, Premier)와 말리부(2.0 터보, 1.6 디젤), 이쿼녹스를 구매한 고객은 36개월, 카마로 SS를 구매한 고객은 50개월, 볼트 EV를 구매한 고객은 60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또 할부와 현금 지원 혜택이 결합된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구입할 경우 △스파크 100만원 △말리부(2.0 터보, 1.6 디젤) 180만원 △이쿼녹스 7% △카마로 SS 10% △볼트 EV 300만원을 지원한다. 트랙스 구매자는 현금 지원 120만원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아울러 △신입·졸업생 △신규 입사·퇴사자 △신혼부부 △출산·임신 가정 △신규 면허 취득자 △신규 사업자 등에게는 스파크 20만원, 말리부·트랙스·이쿼녹스·콜로라도·트래버스 3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다마스와 라보 구입 고객에게 사업자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추가 20만원 지원 등 최대 90만원의 혜택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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